늘 친절하고 믿을수 있는 뉴질랜드 해운

건강인 0 11

1월 3일에 포장해서 부친 이삿짐을 2월17일에 뉴질랜드 현지에서 받았습니다. 한국에서 패킹할때도 깔끔했고, 현지에서도 문제없이 이삿짐을 받을수 있었습니다. 25년을 이우엽 사장님과 거래하면서 문제가 생기면 항상 책임져주시는 행동에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 앞으로도 뉴질랜드 해운 이용할겁니다. 이우엽사장님 건강하십시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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